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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사이니지그룹 케이시스, 2021년형 신제품 LED전광판 출시

< LEDot VIEW(레닷 뷰) 등 매장 쇼윈도 광고홍보에 적합한 행잉타입 LED전광판 2종 >


유례없는 경제 불황에 코로나 사태가 더해지면서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일일 매출이 중요한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은 돌파구를 찾기 위해 직관적인 홍보수단을 찾고 있으며, 최근 선명한 화질을 내세운 LED전광판이 각광받고 있다.

그러나 시판중인 대부분의 LED전광판들은 현 옥외광고법 규정을 준수하지 않은 규격과 방식으로 제작돼 과징금이나 철거명령으로 인해 구매비용 외에도 별도비용이 발생하여 골머리를 앓고 있다.

디지털사이니지그룹 케이시스는 이러한 문제점을 인지, 소비자들이 가질 수 있는 불만을 만족시키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지속해 왔으며, 옥외광고법에 접촉되지 않으면서 심플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대를 내세운 2021년형 LEDot VIEW(레닷 뷰) 신제품 행잉타입을 새롭게 출시하였다.

케이시스의 2021년형 신제품 LEDot VIEW(레닷 뷰) 행잉타입은 매장 외부 고객에게 홍보할 수 있도록 세로형과 가로형 2종으로 구성하였으며, 다양한 픽셀피치(2.5~10㎜)와 컬러라인업으로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대폭 확대하였고, 낮시간에도 선명한 홍보가 가능함과 동시에

옥외 광고법에 접촉되지 않는 Non-Bezel 타입의 심플한 디자인과 최대 5,500nit의 높은 밝기로 멀리서부터 외부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주식회사 케이시스의 천병민 대표는 “현시대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해야하는 시점으로 기술개발을 통해 돌파구를 마련하는 것만이 유일한 방법이지만, 효율적인 기술개발을 위해선 현명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지역사회가 성장·발전해야 경제가 살아나는 당연한 이치에 주목해보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을 비롯한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위안이 될 수 있는 확실한 홍보수단 제공이 지역사회를 위한 최선의 역할이고, 이러한 생각의 결과로 2021년형 LED전광판 신제품 행잉타입을 출시하였다.”고 전했다.

최근 케이시스는 디지털 사이니지 시장의 선점과 융복합 기술집약기업임을 표방하기 위하여 대대적인 CI 리뉴얼과 하위 브랜드 재정립을 단행하였다.

하위 브랜드는 프리미엄 LED 전광판 브랜드LEDot CUBE PRO(레닷 큐브프로)와, LEDot CUBE(레닷 큐브), 토탈 LED전광판 브랜드LEDot VIEW(레닷 뷰)로 이원화하였다.

경제 여건이 녹록지 않은 현 시대에 과감히 신제품을 출시한 디지털사이니지그룹 케이시스는 대표이사의 확고한 의지와 선진기술의 콜라보로 앞으로의 막힘없는 성장과 행보가 기대된다.